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음악하고 았는 오뜨입니다 ☺️
‘조이’와 함께 라텔이라는 밴드를 했었고, 현재는 ‘모호’와 함께 디파이라는 밴드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경험하는 걸 좋아해요. 덕분에 유락에서 글도 쓰고, 무대도 하고 인바이트까지 하게 됐네요.
다양한 사람과 대화하는 걸 참 좋아합니다. 초긍정파워 인간에게 사람이란 엄청나게 큰 에너지거든요. 많은 대화 나누어 봐요. 잘 부탁드립니다! 😉
싱어송라이터 킴쿨 (KEEMCOOL)
혼자 밤에 생각하던 것들, 아무한테도 말 못 했던 이야기, 보고 느낀 감정들,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들이
조금씩 모여 노래가 됩니다.
대단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기보다는,
저와 비슷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적어도 한 명쯤은 있을 거라고 믿어요!
안녕하세요, MORI입니다.
유화를 사용해 작업하고 있습니다.
나아가고자 하는 작업 방향은 사회 속에서 억압된 감정을 포착하고, 내면 깊숙이 숨겨진 감정의 층위를 섬세하게 시각화하는 것입니다.
작업하는 시간 이외에는 주로 책을 읽거나 독립 영화 관람, 전시 관람, 스터디 모임을 합니다.
단편적인 부분에 집중해 무언가를 판단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억눌렀던 짐들을 내려놓고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필요한 것을 선택해 다시 나아가기 위한 준비를 하던 중 모임에 초대되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MORI의 또 다른 모습을 찾아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쇼팽의 고향, 폴란드에서 공부하고 온 지나입니다.
다양한 폴란드 출신의 작곡가 조명• 폴란드 를 주제로 한 신작 발굴, 다양한 기획 공연을 바탕으로 한국과 폴란드를 이어주는 문화적 가교를 목표로 앙상블 노바팔라의 대표이자,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앙상블 클랑의 단원입니다.
현재 피아니스트, 레스너로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