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 · 檀園 · 화원, 1745–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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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는 단원(檀園). 도화서 화원으로 어진과 산수를 그렸고, 동시에 씨름판과 서당과 대장간을 그렸다. 조선의 그림이 사대부의 뜰에서 사람들의 마당으로 내려온 자리에 그가 있다.

풍속화첩에 실린 그림들은 대개 밑그림 없이 단숨에 그은 선으로 되어 있다. 인물의 표정과 몸짓만으로 장면 전체가 읽힌다.

국립중앙박물관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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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1745출생
1765도화서 화원
1788금강산 일대를 그리다
1795연풍현감
1806작고

소장

서울국립중앙박물관
서울삼성미술관 리움
쇼케이스 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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