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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영

Saltlight

소개

saltlight 유미영은 [생명의 본질은 피고 지는 것에 있다]는 슬로건으로 현대미술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플루이드 아트에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산의 능선, 바다의 물결, 바람의 흐름 같은 다양한 자연의 실루엣을 표현하고 텍스쳐가 돋보이는 작품을 즐겨 그린다 관람객들이 직접 작품의 표면을 만지면서 감상할 수 있도록 작업하고 자연이 주는 위로를 작품으로 느낄 수 있도록 의도한다 연령과 장애의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의 오감을 자극하여 풍부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공감각적인 회화 원작을 메인으로 하며, 원작을 변형하고 재해석한 평면 및 입체작품, 설치작품, AI작품을 작업한다

ARTWORK

Nature talks as it flows

2022 · Mixed media, Acrylic on wood · ∅ 120cm

앙데팡당전 출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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