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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태

감정을 담은 새로운 형태

소개

재해석과 재활용의 과정으로 새로운 형태를 제작하는 Re:EH(리태)입니다. 'Re'는 '재활용과 재해석'을, 'EH'는 '새로운 형태(태:態)'를 뜻하며, 작가 '이태진'의 정체성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리태는 사소한 물건들 속에 담긴 감정의 조각을 발견하고, 그 조각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입니다.

ARTWORK

감정의 순환

2021 - 현재 · Recycled Paper and Cardboard, Mixed Media · 8 x 15 x 2cm, 가변

앙데팡당전 출품작

10.9

2023 · Acrylic on sneakers, silver · 28 x 20 x 11cm

앙데팡당전 출품작

선비 (미시적 기품)

2022 · Mixed media on sneakers, silver · 28 x 22 x 14cm

앙데팡당전 출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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