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로니라고 해요. 인스타그램에서 세로니의 정원이라는 이름으로, 작은 위로와 행복을 담은 그림을 그리는 초보 작가예요 🌿
로니(세로니의 정원)는 세잎클로버 캐릭터 ‘세로니’를 통해 조용하지만 특별한 행복을 전하고자 하는 신진 작가입니다. 작은 그림 속에 위로와 휴식을 담아, 일상에서 잠시 머무를 수 있는 마음의 공간을 그리고 있습니다.
2025 · 디지털드로잉 · 29.7 x 42cm
앙데팡당전 출품작2025 · 디지털드로잉 · 29.7×42
2023 · 종이 · 29.7×42
2025 · 디지털드로잉 · 42×59.4